군자는 내 모습을 물에 비친 거울로 보지 말고 사람을 거울로 삼아 내 모습을 비추어서 반성하는 것이 좋다. 물에 비추어진 자기 모습은 외면만 볼 수가 있다. 그러나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이로써 자기가 행하고 있는 잘잘못을 판단할 수가 있다. 묵자가 인용한 옛 말. -묵자 희망은 일상적인 시간이 영원과 속삭이는 대화이다.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. 바로 내 곁에 있다. 나의 일상을 점검하자. -릴케 오늘의 영단어 - bear the lion's share of the costs : 대부분의 경비를 부담하다고립된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. 슬픈 자는 타인을 슬프게 한다. -생텍쥐페리 오늘의 영단어 - logistics bureau : 군수국명심하라. '축하한다'는 말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최상급의 칭찬이라는 것을. -사카자키 시게모리 허리춤에서 뱀 집어 던지듯 ,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 듯이 내버림을 비유하는 말. 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,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.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, 꼭 있어야 할 것이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디어 나갈 수 있다는 말.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한다 ,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가지고 남을 속이려 할 때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