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(懷疑)는 철학자가 감지하는 것이며 철학은 회의로부터 시작된다. -소크라테스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신에 대한,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자세와 태도, 또한 마땅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명확히 알 수 있다. -탈무드 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나무결 따라 한다. 이처럼 사람을 재판할 때에는 도리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. -시경 화(禍)는 요행으로 면하지 못하고, 복(福)은 두 번 다시 구할 수 없다. -경행록 오늘의 영단어 - dog-fight : 공중전오늘의 영단어 - shelter : 피난처, 보호막, 보금자리오늘의 영단어 - brazenness : 놋쇠로 만든, 철면피의, 뻔뻔한참으로 도(道)를 터득한 사람은 그 언동을 좌에서 취하나 우에서 취하나 어떻게 행해도 모두 근본의 도에 일치하는 것이다. 혹은 그 근원을 파악해서 비근한 데까지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풀이하는 사람도 있다. -맹자 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을 만드는데 있다. -루소 오늘의 영단어 - elaborate : 정성들여 만들다, 상세히 설명하다: 공들인, 정교한